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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이장과 통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올해 이장·통장 연합회 워크숍'이 오늘(7/21)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워크숍은, 울산 지역 5개 구군 55개 읍면동 이장과 통장 250명이 함께한 가운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우리 지역 가꾸기’를 주제로 한 특강을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반구천 암각화 방문 등 지역에 대한 현장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 이장·통장연합회는 2021년 9월 설립됐으며, 전체 회원은 천680여 명에 달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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