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김재연 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는 오늘(7/22)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7/23)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무주택자와 세입자, 청년의 주거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 전환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부동산 정책 방향을 부동산 불로소득의 차단과 공공주도·생활권 순환개발 중심의 공급정책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윤종오 원내대표는 “이번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부동산 세제와 공급 정책, 세입자 보호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주택 정책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