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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후보로 나선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이 오늘(7/2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민주당의 ‘민주’를 다시 세우겠다”며 출마 각오를 밝혔습니다.
임 전 시당위원장은 “민주당 울산시당은 이제 줄 세우기 공천을 끝내고 ‘민주당의 민주’를 되찾아야 할 때"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으로 당원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울산시당을 만들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 달 1일과 2일 이틀간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로 시당위원장을 선출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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