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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과 국민의힘 서범수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의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김태선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135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 가운데 35 건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서범수 의원은 이 기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과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등으로 활동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아, 2021년부터 6년 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이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객관적인 지표에 따라 분석 평가해 상위권 25%에 속하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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