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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재선된 방석수 위원장 등 진보당 4기 지도부 일동은 오늘(7/2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시민의 삶을 지키는 선명 야당, 강한 진보당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보당이 범여권 정당으로 불리는 것은 진보당이 나아갈 길이 아니며, 선명 야당으로 울산 시민의 마음속에 자리잡겠다"면서 "대안 정당, 정책 정당의 역할을 하면서, 2028년 총선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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