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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오늘(7/3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김태선 시당위원장 후보에 대한 지지와 반대 회견이 이어졌습니다.
혁신과 민생 승리를 열망하는 울산시민이라는 명칭을 내건 한 일행은 기자회견에서 김태선 후보가 강력한 정치력을 갖추고, 당의 통합을 이끌 지도자로서 이재명 정부의 국가 전략을 울산 시민의 삶으로 연결할 실천력을 갖춘 후보라며 지지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당 바로세우기라는 단체 관계자는 김태선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진보당과의 단일화 과정에서 당명 없이 출마했다가 탈락한 민주당 소속 후보자 3명에게 적게는 3천200만 원에서 6천7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해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이 있다며 울산시선관위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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