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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통합방위실무위원회’가 오늘(7/30) 시청 제2 별관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30일) 회의는 위원장인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과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각 구군 담당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로 예정된 통합방위협의회와 을지연습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준비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을지연습은 특히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해 드론과 사이버 공격 등 새로운 형태의 비대칭 위협에 국가 총력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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