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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이 외과적 처치와 수술이 필요한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검사, 입원, 수술, 회송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원스톱 진료체계를 본격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외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12개 진료과가 참여하는 소아수술센터를 지난 1일 개소하고, 지역 병·의원과 연계한 신속한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치료 지연과 타지역 전원을 줄일 계획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이번 원스톱 진료체계 구축으로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소아 환자가 지역에서 적기에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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