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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이 오늘(5일) 세종시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해 지방자치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의장은 “단순한 교류와 협력을 넘어, 16개 시·도의회가 하나의 강력한 목소리로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실현해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변화의 바람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오늘(5일) 정기회에서는 제20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경기도 의회 남종섭의장이 선출됐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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