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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이 지난 10년간의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 관광을 연계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합니다.
중구청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중앙동은 문화 콘텐츠 공간으로, 학성동은 주민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병영동은 역사문화 공간으로 각각 거듭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오는 2030년까지 태화동 노후주거지 정비와 다운동 태화강국가정원 연계 사업을 추진해 정주환경 개선과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겠단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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