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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가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 대상 야구클리닉을 운영합니다.
울산웨일즈는 오는 13일 에쓰오일과 SK에너지 사회인 야구팀 선수 50여 명에 이어 14일에는 남창고와 달천고 등 지역 6개 고등학교 야구동아리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야구클리닉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코치진과 선수단이 직접 참여해 기본기와 포지션별 훈련을 지도하며, 지역 야구 저변 확대와 시민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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