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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주요 건설현장 30곳을 직접 찾아가는 민·관 합동 세일즈 활동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현장 면담을 통해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와 함께 지역 인력·자재·장비의 우선 사용을 요청하고, 하도급률이 낮은 현장은 두 차례 이상 방문해 참여 확대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관내 건설현장의 지역업체 하도급률을 37% 이상으로 끌어올려, 침체된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입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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