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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중구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발전 5사 통합본사 유치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조만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한국동서발전 본사가 자리 잡은 울산 중구 혁신도시가 통합본사의 가장 준비된 입지라고 강조하라 예정입니다.
또 공공기관 1차 이전으로 인한 에너지 기능군을 강화하고 산업·연구개발과 제조 인공지능 전환 기능을 더해 공공기관 2차 이전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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