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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홍성우 부의장은 오늘(8/18) 부의장실에서 KTX역세권융합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한 주민 간담회를 갖고 울산도심융합특구는 설계 단계부터 앵커기업과 연구개발기관의 유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부의장은 또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과 행정 절차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고, 주민들이 제기하는 의견과 불편사항을 설계와 후속 절차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울산 도심융합특구는, 전체 사업비 3조 5천704억 원을 투입해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의 KTX역세권융합지구 162만 제곱미터와 중구 다운동 일원의 다운혁신융합지구 30만 제곱미터 등 총 192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사업시행자는 울산도시공사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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