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오늘(8/18)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정부연습인 을지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8일) 전 공무원 비상소집과 함께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상황 조성 시나리오에 의한 최초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도상연습과 실제 훈련,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중점 실시합니다.
특히 내일(8/19) 오후에는 현대중공업 중형선사업부에서 동구청과 HD현대중공업 공동 주관으로 선박 드론 대응 종합훈련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