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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프로젝트’ 국민투표 결과 여행명소 9천883곳 가운데 울산의 여행명소는 9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명소 수는 서울이 천261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천88곳, 강원도 천58곳, 제주 917곳 등의 순을 보였으며 울산은 대전의 222곳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92곳에 그쳤습니다.
울산 지역 여행 명소로는 ‘장생포 문화마을’과 ‘대왕암공원’, ‘태화강국가정원’과 ‘간절곶’ 등 대부분 기존 여행명소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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