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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에쓰오일의 본사 울산 유치와 대규모 오일 저장시설 유치를 위해 올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본사를 방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8/21) 유튜브 방송을 통해 에쓰오일의 본사를 공장이 있는 울산에 유치해야 하고,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크루드 오일 원유 저장시설도 최적지인 울산에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시장은 에쓰오일에 이 같은 투자 유치를 제안하기 위해 조만간 아람코 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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