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제9대 울산시의회가 출범한지 50일이 넘었습니다. 울산 시민의 행복을 위해 민생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을 구현희 기자의 '이슈앤피플'에서 만나봤습니다.
진행: 구현희 기자 출연: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Q. 제9대 울산시의회 출범 50일..의장으로서 소회 "전국 시도의회 의장 중 유일한 여성" "여성 정치인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역할과 책임 다할 것"
Q. '협치·견제' 균형 중요..김상욱 시장과의 관계? "반대를 위한 반대 하지 않아..시민 행복 우선" "절차·당위성 문제로 약간의 불협화음"
Q. 민선 9기 울산시정을 향한 시의회의 판단 원칙 "트램은 버스 외 대중교통 없는 울산의 최적 대안" "송철호 시장 때 본격화..김두겸 시장이 오랜 고민 끝 결정" "트램 중단은 신중하게 접근하고 심사숙고해야" "시의회도 철저히 따지고 문제가 있다면 해결 노력"
Q. 제9대 울산시의회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첫째도 둘째도 민생 챙기는 일" "기업과 산업의 성장의 최종 목표도 민생" "청년이 정착하는 환경..상권 회복·인구 증가"
Q. 울산시의회, 시민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시민을 향한 마음, 책임으로 실천하는 울산시의회’ "시의회가 책임 다할 때 시민의 삶도 성장" "시민들의 삶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