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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울주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이순걸 울주군수가 취임 50일을 맞아 울주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순걸 군수를 구현희 기자의 '이슈앤피플'에서 만나봤습니다.
진행: 구현희 기자 출연: 이순걸 울주군수
Q. 민선9기 울주군 중점 정책은? 미래 산업 육성.."행정의 문턱 낮추겠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명품 문화·관광 도시
Q. 공공병원인 울주병원의 역할? 5개 진료과에 전문의 7명 배치 "지속 가능한 '공공 거점 병원'의 표준 만들 것"
Q. '출산축하금'과 '생활비 지원' 공약 '출산축하금' 연간 500만 원씩 4년간 지원 각 가구에 '전기·수도·가스요금' 50% 지원
Q. 불법 성토 해결과 재발방지 대책은? 선제적 행정대집행...울산시와 절반씩 부담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 대응" "영농성토 및 농지개량 전면 금지..감시단 운영"
Q.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행정심판 중인데? "행정심판 결과에 사업 운명..행정력 집중"
Q.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반구천의 암각화' 중심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Q. 울주군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경각심과 무거운 책임감 갖고 일하겠다" "군민 모두 체감할 수 있는 행복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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