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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14호선 청량~범서 구간 신설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기획예산처가 오늘(8/26)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고 울주군 청량에서 범서 구간까지 총 3천914억 원을 투입해 7.7km 구간의 4차로를 조성하는 사업을 포함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청량~범서 구간 국도 신설사업 건설계획을 올해 하반기에 고시하고, 이후 설계와 보상 등의 절차를 거쳐 공사에 착수하게 됩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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