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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선 9기 임현철 울산 남구청이 행정의 벽을 낮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울산 트램 1호선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구현희 기자의 이슈앤피플에서 임현철 남구청장을 만나봤습니다.
진행: 구현희 기자 출연: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 ----------------------------------------------------------------- Q.주민과의 소통 위해 걸어서 출퇴근? "행정의 벽 낮추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불필요한 의전 과감히 생략..열린 구청장실"
Q.전국 최초 시도 '민생경제 119기동팀'은? "소상공인·자영업자 민원 원스톱 해결" "한 달 반 만에 민원 180여 건 접수"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Q.울산 트램 1호선 사업에 대한 입장은? "트램 1호선 계획대로 진행돼야"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울산만 도시철도 없어" "버스가 정시성·수송 능력 우수한 트램 대체 못 해" "트램 1호선 개통되면 역세권 개발 가능"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연계 시 시너지"
Q.30주년 맞은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 10월 15~18일 " "시민이 주인공 되는 참여형 축제" "시민과 공연팀 등 1천여 명 자율 참여" "지역 예술인들에게 기회..태화강역 적극 활용"
Q.민선 9기 남구청장으로서 하고 싶은 말씀은? "31만 남구민 일상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 "남구 경제 살리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보여주기·치적 쌓기식 행정 탈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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