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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울산대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 ‘가든 나이트 마켓’에 1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의 판매로 5억 천4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여름 ‘가든 나이트 마켓’의 열기를 이어 오는 11월에는 울산대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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