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풍수해와 지진 등의 자연재해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재해보험 가입률이 감소 현상을 보이자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울산 지역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건수는 2만 9천46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 914건보다 4.7% 천451건이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시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