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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9/4)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추락 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 시장은 "공사 막바지 재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 관리 인력도 보강해 달라"며 "시에서도 불필요한 공기 지연을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어제(9/3) 오후 3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샤힌프로젝트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작업자가 17m 높이 구조물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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