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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7) 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 불평등 해소 운동본부’ 출범을 알렸습니다.
이들은 오늘(9/7)부터 전국 시당별로 불평등 구조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결집하는 행사를 이어가 다음 달 31일 서울에서 불평등 해소를 위한 ‘민생회복 시민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보당은, 청년일자리 보장제 실시와 공공임대주택 100만 호 공급, 기후 에너지 녹색전환에 20조 원 투자, ‘1인 1연금 시대 구현’ 등 불평등 구조 개혁 6대 제안을 제시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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