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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심혈관센터 심장내과 김홍주 전문의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부정맥 치료 신기술인 '펄스장 절제술' 100건을 달성했습니다.
'펄스장 절제술'은 고주파나 냉기 에너지로 조직을 괴사시키는 기존의 치료법과 달리 짧고 강한 전기장을 이용해 보다 안전하게 심장 근육세포를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최신 부정맥 치료법입니다.
동강병원 김홍주 전문의는 "새로운 부정맥 치료 기술을 실제 임상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치료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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