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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통합돌봄 실무협의체' 첫 회의가 오늘(9/11)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9/11) 회의는 올해 8월, 돌봄 관련 기관 간의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후 처음 열린 것으로, 참가자들은 실무협의체의 운영 방향과 울산시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과 협력 과제를 향후 실무분과와 이용자 자문단 논의로 구체화하고, 통합지원협의체 심의를 거쳐 울산시의 향후 통합돌봄 정책에 반영해 나갈 방침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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