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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관리'를 위한 울산시의 대응 훈련이 오늘(9/14) 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은 제1급 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 판단과 기관 간 협업 능력을 점검하고, 위기 발생 시 확산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감염병 담당자뿐 아니라 의료기관과 유관기관, 산업체 관계자까지 위기 상황별 역할을 공유하고 기관 간 공조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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