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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9/14) 시의회 회의실에서 ‘극한 기후 시대, 울산은 지속 가능한가’를 주제로 ‘2026 울산지속가능발전 포럼’을 열었습니다.
토론회에서 울산과학기술원 차동현 교수는 ‘극한 기후와 울산의 기후위험 진단’을 주제로, 그리고 낙동강홍수통제소 최규현 예보통제과장은 ‘울산의 물 문제’를 제목으로 각각 주제 발표를 가졌습니다.
이어 울산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 윤영배 연구위원은 '극한의 호우와 도시 침수, 울산은 준비되어 있는가?’를 주제로 지역 내 상습 침수와 수해 대응 체계를 짚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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