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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현 신임 울산경찰청장이 산재와 강력범죄 예방, 시민 안전 중심의 교통정책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보현 울산경찰청장은 오늘(9/15) 부임 인사 차 JCN울산중앙방송을 방문한 자리에서 "산업도시인 울산의 산재 예방에 집중하는 한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강력범죄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노인 보행자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 안전 중심의 교통정책을 펼치는 한편 음주운전과 이륜차 단속도 대대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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