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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3특 성장엔진 육성 전략 회의’가 오늘(9/18)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9/18) 회의는 정부가 발표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전략에 발맞춰 동남권 4대 성장엔진을 울산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는 신민식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삼성SDI와 고려아연,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등 주요 기업의 투자 담당 임직원 등이 참석해 울산시의 5극3특 성장별 육성 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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