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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연구진이 스스로 판단하고 일하는 '에이전틱 AI'를 안전하게 쓸 보안 원천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유니스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AI 최고급 신진 연구자 지원 사업'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110억 원을 지원받아 성균관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2천31년까지 연구를 수행합니다.
유니스트는, AI가 외부 공격으로 정보를 유출하거나 허가받지 않은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막는 단계별 방어 장치인 '계층 간 안전 공동 설계'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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