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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9/21) 시청 상황실에서 경제자유구역청과 문화체육관광국을 대상으로 2027년 울산시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상욱 시장은 경제자유구역청이 기업 유치와 지원 활동의 정확한 방향성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수립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출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울산의 7천 년 역사를 담아 낼 울산 대표 축제에 대한 명칭이나 방향성 수립을 위해 예술인과 시민등이 중심이 된 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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