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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9/21) 시청 1별관 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하도급률 제고 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점검 결과 3분기 민간부문 지역 하도급률은 33.71%로 전 분기보다 2.92%포인트 상승했으며, 지역 하도급액도 2조 592억 원으로 3천45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공공부문 지역 하도급률은 61.45%로 전 분기보다 1.6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연말까지 하도급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을 운영하고 하도급대금 보증수수료 지원 등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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