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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에 대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23개 부서 2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합상황실은 가동하고 물가와 의료, 안전과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추석 당일 심야시간 KTX 울산역 도착 승객을 위해 리무진 버스를 25일 0시 30분과 0시 55분 추가 연장 운행하며,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하는 시내버스 4개 노선의 막차 시간도 연휴 기간 연장합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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