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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올해 실내 공기질 분야 분석 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평가 대상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시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실내 오염물질인 벤젠과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등 총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평가 결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개 항목 모두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실내공기질 분야 시험기관으로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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