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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오늘(9/28) 학생 위기 사안 통합 대응 조직인 '학교응급심리지원단'을 만나 위기 학생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3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로 열린 이 자리엔 지원단 13명이 참석해 학교 구성원의 심리 회복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한 전문 기관 연계, 사후 지원 방안 등의 필요성을 전달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지원단과 지속해 소통하고 함께 노력하겠다"며 "현장 의견을 살펴 학생 마음 건강 지원 정책과 응급심리지원단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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