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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이 국가데이터처 동남지방데이터청 주관 올해 '동남권 통계·데이터 정책 활용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중구청은 드론을 통해 노후주택의 열 손실과 외벽 균열 상태를 진단한 뒤 해당 데이터를 LH에 제공해 실제 주택 보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 협력 모형을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구청의 이번 사례는 국가데이터처 본부 주관 올해 '지역 통계·데이터 정책 활용 우수 사례 공모전'에 동남권 대표 사례로 출품될 예정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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