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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119 구급대가 이송한 심정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 회복한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21년부터 지난달까지 울산 지역 119 이송 심정지 환자의 병원 도착 전 소생률 연도별 평균은 7.4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소생률 평균이 가장 높은 세종은 19.32%로, 울산과 2.6배 차이를 보였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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