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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체육회 다이빙 간판 김수지 선수가 2천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수지 선수는 앞서 어제(9/27)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강원도청 김나현 선수와 호흡을 맞춰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오늘(9/28) 개인전에서 245.05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울산 소속 선수들은 다이빙 비롯해 카누와 펜싱, 남자농구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오늘(9/28) 기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기록 중입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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