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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울산신용보증재단 한양현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9/30)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고 한양현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최종 채택해 제9대 의회 출범 후 첫 공공기관장 인사청문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백현조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인사청문특위 위원들은 후보자의 경력이나 자질을 표면적으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비전으로 재단을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실행 역량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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