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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오늘(10/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남구갑 김태규 의원이 유튜브를 통해 ‘전두환, 윤석열 내란 옹호’ 발언을 했다며 비판하고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구갑 전태진지역위원장과 당원, 그리고 진보당 울산시당 당원들은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모 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전두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대한 옹호 등 궤변을 늘어놓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김 의원의 모든 당직을 박탈하고 국회의원 제명 절차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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