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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조 울산본부는 오늘(10/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돌봄에 대한 국고 지원 비율의 축소 계획을 철회할 것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아이돌봄 지원사업비 국비 지원 비율을 현행 70%에서 50%로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방자치단체 부담금은 약 천600억 원 증가하고, 전체 예산은 약 960억 원 삭감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밀실 밀어붙이기식 국비 삭감 시도를 규탄하고, 아이돌봄사와 노인생활지원사 등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과 공공돌봄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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