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지역 주요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19일)부터 사흘간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19일)은 국회에서 울산항만공사와 한국동서발전, 대구에서 한국석유공사에 대한 국감이 진행됐으며 내일(20일)은 울산지방법원과 울산지방공소청, 울산교육청, UNIST가 각각 감사를 받습니다.
특히 오는 21일에는 울산시청과 울산경찰청에서 현장 국감이 열려 트램 사업과 공공기관 통합·이전, 배터리 공장 납 배출 주사 관련 의혹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구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