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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이 오늘(10/26) 내년 신인 선수 10명을 연봉 3천300만 원에 계약 완료하며 다음 시즌 선수단 구성에 나섰습니다.
울산웨일즈는 투수 서정민, 신은규, 포수 김현우, 김범서를 비롯해 내야수 이재백, 정예건, 정민준, 외야수 김세정, 배한준, 김경환 등 모두 10명의 대졸 신인 선수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신인 선수 10명은 다음 달 4일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마무리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며 울산은 대졸 예정자와 군 제대 선수 등을 대상으로 추가 영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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