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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2천26 울산시 장애인 어울림 생활 체육대회'가 오늘(10/27) 개막했습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과 보치아 등 모두 1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 천900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회는 오늘(10/27) 뉴스포츠 경기를 시작으로 문수체육관 등 울산 지역 경기장 12곳에서 다음 달 2일까지 일주간 펼쳐질 예정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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