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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축제 등 각종 행사를 위한 울산 문화예술 자문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늘(10/28)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 문화예술 자문협의체는 학계와 종교계, 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 시민단체 등 30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했으며, 축제 행사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 숙의가 필요한 안건을 중심으로 수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오늘(10/28) 회의에서는 기존 축제 행사 관련 시민배심원단과 전문가 평가 결과 보고, 축제 행사 관련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등 다양한 제안과 논의가 있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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