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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시당 청년위원회는 오늘(10/2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유출 방지를 위해 울산형 일자리 책임제를 도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청년들이 울산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 문제'라고 지적하고, 청년들이 울산을 떠나지 않도록 '일자리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좋은 일자리 2만 개를 목표로 한 '울산형 일자리 책임제'를 도입하고 청년 일자리 예산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 확대하며 그리고 울산 지역 산업 전환에 '청년 고용 책임 부과' 등을 정책에 반영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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