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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10/29)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민관 합동 규제발굴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민관 합동 규제발굴단’은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민과 기업, 전문가과 행정 등이 참여해 운영하는 협의기굽니다.
오늘(10/29) 회의에서는 안건으로 채택된 ‘20kW 초과 전기요금 카드 납부 확대’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개정 상황 유예 조치 마련’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규제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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