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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이 태화강국가정원 가을축제와 성남동 커피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합니다.
울산경찰청은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지는 지역축제 기간 중 행정안전부의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에 발맞춰 주요 번화가를 중심으로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이 기간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 울산대 바보사거리 등 3곳을 대상으로 기동대와 특공대를 전진 배치하고 순찰 인력도 유동 배치할 방침입니다. //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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